(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뉴욕에서 진행되고있는 유엔총회 제71차회의에 참가한 리용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이 싱가포르, 부탄, 타이, 가이아나의 외무상들과 몽골, 앙골라대외관계상, 캄보쟈 국무상 겸 외무 및 국제협조상, 수리아 내각부수상 겸 외무 및 이주민상, 알제리 국무상 겸 외무 및 국제협조상, 우간다 외무성 국무상을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
담화들에서는 쌍무관계를 확대발전시킬데 대해서와 국제무대에서의 지지협력 등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한편 리용호외무상은 유엔총회 의장, 유엔인도주의사업담당 부사무총장, 유엔개발계획 행정관, 유엔인구기금 집행국장, 적십자국제위원회 위원장을 각각 만나 조선과 해당 기구들사이의 협력문제에 대하여 토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