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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지지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2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에게 비참한 후과를 경고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미제와 박근혜친미역적패당이 감행하는 무모한 대조선군사적압박소동의 최종목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수뇌부《제거》를 통한 《북정권교체》이다.

그러나 조선인민군이 발사하는 징벌의 핵탄은 청와대와 반동통치기관들이 몰려있는 동족대결의 아성 서울을 완전재더미로 만들어버릴것이다.

만약 미제가 《B-1B》따위를 계속 조선상공에 끌어들이며 군사적도발의 위험도수를 높인다면 조선인민군은 도발의 본거지 괌도를 아예 지구상에서 없애버리고야말것이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격노한 조선인민군의 섬멸적인 타격을 피할수 있는 방도는 오직 하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안전을 건드리지 않고 자중, 자숙하는데 있다.

우리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의 경고와 양키침략자들의 도발에 대처한 백두산강군의 강경한 대응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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