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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역적패당은 천벌을 면치 못할 친일역적무리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의 뉴욕에서는 남조선과 일본의 외교당국자회담이 있었다.여기에서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는 일본외상 기시다와 함께 공화국의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그 무슨 《빈번하고 강도높은 도발》이니, 《전례없는 위협》이니 하고 악의에 차서 헐뜯으면서 《북핵공조강화》와 《전방위적이고 강력한 대북압박방안》, 《안보분야에서의 협력》에 대해 모의하였다.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민족의 백년숙적과 공모하여 동족을 압살하려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동족을 모해하고 북침야망만 실현할수 있다면 그 누구이든 가리지 않고 마구 손을 잡는것이 사대와 외세의존에 환장한 남조선괴뢰들의 체질적악습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역적패당이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따른 《대비》를 떠벌이며 일본과의 군사적결탁강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것은 일본상전을 등에 업고 우리를 어떻게 하나 무력으로 해치려는 흉악한 속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박근혜역적패당이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에도 불구하고 북침을 위한 일본과의 군사적결탁강화에 공공연히 나서는것은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려고 발광하고있는 일본군국주의자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극악무도한 범죄행위이다.

괴뢰들이 벌려놓고있는 일본과의 군사적결탁강화책동이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짙게 몰아오게 될것은 불보듯 뻔하다.

박근혜역적패당이야말로 우리 민족과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가증스러운 친일역적의 무리이다.

박근혜일당은 나라와 민족앞에 저지른 산같은 죄악으로 하여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것을 절대로 피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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