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26일 조선동해에서 공화국의 지상목표들을 타격하는데 기본목적을 둔 해상훈련에 광분하였다.
미국과 괴뢰해군의 유도미싸일구축함, 이지스구축함을 비롯한 함선들과 해상초계기, 대잠직승기들이 여기에 투입되였다.
호전광들은 함선들에 장비된 미싸일들로 공화국의 지상목표물들을 정밀타격하는 훈련에 돌아쳤는가 하면 전술기동훈련, 대잠수함훈련도 벌려놓으며 광기를 부렸다.
괴뢰패당은 이번 군사연습을 두고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훈련과 달리 이루어진 첫 해상작전, 공세적인 작전이라고 내놓고 떠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