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 북부피해지역 인민들을 위하여 중대결단을 내린 조선로동당의 뜻을 받들고 평안남도와 황해북도에서 피해복구전선에 대한 물심량면의 지원사업을 강화하고있다.
수많은 자재와 생활필수품을 마련하여 피해복구전선에 보내준 평안남도안의 전력, 석탄, 세멘트생산기지들에서 증산돌격전이 벌어지고있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등 중요기업소들에서 세멘트와 절연물, 방수포 등의 물자들을 피해복구전투장에 보내주어 건설자들을 고무해주고있다.
도에서는 많은 식량과 식료품, 옷, 가정용품을 비롯하여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정에 필요한 물자들을 품종별로 수십만점을 지원하였다.
황해북도에서도 짧은 기간에 식료품과 식량, 150만여점의 생활필수품과 강재, 세멘트, 목재 등 건설자재들을 마련하여 피해지역으로 떠나보냈다.
평안남도와 황해북도 인민들의 증산투쟁과 성의있는 지원사업으로 피해복구지역에서는 날마다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