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서울에서 지난 6월에 《10만명 금융, 공공로동자총력투쟁결의대회》가 열리였으며 9월 23일에는 금융로조가 박근혜패당의 성과년봉제도입을 비롯한 반인민적인 로동정책에 항의하여 로동자 5만여명의 참가하에 총파업투쟁을 위한 집회를 열었다.
최근 남조선에서 로동자들의 투쟁이 날로 고조되고있는것은 박근혜패당의 로동개악책동으로 수많은 로동자들과 그 가족들의 생존권이 엄중한 위협을 받고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지배인 김한일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괴뢰패당이 강행추진하고있는 성과년봉제라는것은 로동자들에 대한 가혹한 착취를 합법화, 정당화하는 비인간적이며 반인민적인 현대판노예제도이다.
박근혜역도는 지난 《대통령》선거당시 권력의 자리를 따내기 위해 그 무슨 《경제민주화》니, 《일자리마련》이니 하며 《로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감언리설을 늘어놓았지만 집권이후 그 모든것을 집어던지고 재벌들의 배를 불리워주며 민생을 도륙내는 반인민적악정만을 일삼아왔다.
성과년봉제로 하여 450만명을 넘어선 남조선의 실업자대군은 굴러가는 눈덩이처럼 더욱 불어나고 수많은 로동자들과 그 가족들의 운명이 벼랑끝에 내몰리는데 과연 이것을 남조선로동자들이 허용할수 있겠는가.
지금 남조선로동자들이 성과년봉제는 《강제퇴출제》, 《현대판노예제도》라고 성토하며 총파업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정당하다.
억압과 독재가 강화될수록 항거의 불길은 더 세차게 타오른다.
생존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투쟁에서 남조선로동자들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