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24일까지 우즈베끼스딴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는 로씨야, 벨라루씨를 비롯한 9개 나라의 11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청소년급 1인경기에 출전한 한경령선수와 청년급 1인경기에 참가한 민해연선수는 각각 1위를 하였다.
한경령, 김진주선수들은 청소년급 2인경기에서, 민해연, 장현옥선수들은 청년급 2인경기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28일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