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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광기 규탄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의 정의의 핵뢰성에 기절초풍한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이 대결광기를 부리며 어리석게 날뛰고있다.

2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아무런 실권도 없는 미제의 총알받이, 오합지졸의 무리에 불과한 주제에 그 누구를 어째보겠다고 허세를 부리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히스테리적광기는 동족대결의식이 골수에까지 꽉 들어찬 박근혜역적패당의 반민족적, 반통일적정체를 다시금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모한 대결광기는 공화국의 《핵위협》을 구실로 남조선사회에 살벌한 《안보불안》을 조성함으로써 날로 심각해지는 저들의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는 역적패당의 음흉한 술책의 발로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역적패당은 심각한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출로를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소동에서 찾아보려고 미쳐날뛰고있다. 그것이 바로 괴뢰패당이 떠들어대는 《북핵위협》에 따른 《안보불안》타령이다.

괴뢰패당이 《위협》이니 뭐니 하면서 《단호한 응징》을 떠벌이고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전쟁소동에 광분하는것은 핵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공화국에 비한 저들의 전략적렬세를 만회해보려고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놀아대는 어리석은 객기가 아닐수 없다.

기울어져가는 미국을 하내비처럼 믿고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돌아치는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가련하기 그지없다.

저승길이 대문밖인 제 처지도 모르고 동족대결에 광분하는 어리석고 가련한 박근혜괴뢰역적패당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파멸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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