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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박근혜의 파렴치한 장기집권야망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9일 《파렴치한 장기집권야망》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집권욕에 환장한 박근혜역도가 파렴치하게도 장기집권을 꾀하며 최후발악하고있다.

최근 박근혜역도는 련일 각종 모의판을 벌려놓고 《한반도에 전쟁이 터질수도 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사회전반에 인위적인 위기감을 조성하며 보수세력을 집결시키고있다.

때를 같이하여 《새누리당》내 친박근혜패거리들은 벌써부터 박근혜역도를 다음기 《총리》나 당대표로 내세우기 위한 쑥덕공론을 벌리고있다.

박근혜역도가 《국가비상사태》를 떠들어대며 보수세력을 집결시키고있는것은 극도에 달한 저들의 정치적위기를 모면하고 장기재집권의 출로를 열어보려는데 그 더러운 속심이 있다.

권력에 대한 광적인 집착은 《유신》독재자의 골수에 밴 기질이다.

애비가 써먹던 통치수법대로 안팎으로 막다른 곤경에 빠지게 될 때마다 《안보태세확립》을 운운하고 극악한 1인파쑈독재체제를 부활시킨것이 박근혜역도이다.

집권전기간 《진도개정신》을 떠들며 청와대와 파쑈권력기관들에 《유신》의 때가 묻고 살인마적인 기질을 가진 대결광신자들을 들여앉혀 동족대결을 《국책》으로 삼았다.

《종북척결》광풍을 일으켜 통합진보당, 전국교직원로동조합, 《자주민보》 등 정치적반대파들과 진보세력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여 장기집권을 위한 지반을 닦았다.

《싸드》배치강행과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한 굴욕《합의》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 생존권마저 서슴없이 외세에 섬겨바치며 권력의 자리를 유지하려고 미쳐날뛰고있다.

독사같은 박근혜가 권력을 쥐고있는 한 남조선이 몸서리치는 파쑈암흑사회로 더욱 전락되고 민생이 최악의 파국에 처하게 되는것은 물론 핵전쟁의 참화밖에 차례질것이 없다.

박근혜의 장기집권이야말로 악몽중의 악몽, 전대미문의 민족적대재앙으로 될것이다.

박근혜년은 제가 저지른 온갖 죄악으로 하여 이미 사형선고를 받은 신세이다.

권력의 자리를 내놓는 순간 제년의 목에 올가미가 걸리게 되리라는것을 알고있기에 박근혜년은 장기집권에 사활을 걸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것이다.

하지만 《종신》집권을 꿈꾸다가 비명횡사한 애비의 비극적말로와 달리는 될수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은 천하의 독재광, 민족의 특등재앙거리인 박근혜년의 권력야망에 각성을 높여야 하며 역도년과 그 패당을 단호히 심판하여 화근을 들어내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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