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을 자기 활동의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야말로 인민의 모든 권리와 존엄을 전면적으로 보장해주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
이것은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에 게재된 글의 한 부분이다.
세계의 출판보도계와 여러 나라의 각계 인사들은 조선에서 모든 사람들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정치생활에 주인답게 참가하면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향유하고있는데 대하여 한결같이 찬양하고있다.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청년조직전국비서국 성원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호그대로 인민의 나라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속에 행복하게 살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위원장은 미국에서는 인간의 참된 권리가 보장되지 못하고있으며 사람에 의한 사람의 착취가 존재하고있다, 그러나 사람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는 조선에서는 미국에서 상상도 할수 없는 인민적시책이 실시되는 속에 모든 사람들이 서로 돕고 이끌며 살아가고 환자의 생명을 위해 피와 살도 서슴없이 바치고있다고 하면서 사람들에게 둘중 어느 나라가 더 살기 좋은 나라인가를 묻는다면 모두가 조선이라고 대답할것이라고 단언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지금 《인권》을 구실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히스테리적인 공세를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인권상황은 과연 어떠한가.
조선은 학교갈 나이에 이른 아이들이 있는 곳이라면 심심산골이든 외진 섬이든 학교를 세워 배움의 글소리가 그 어디에서나 울리게 하고있으며 가장 높은 수준의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고있는 나라이다.
믿기 어려운 사실이지만 조선은 그 누구나 돈 한푼 내지 않고 국가가 지어준 집을 배정받아 생활하는 나라, 세계에서 처음으로 세금이 없는 나라, 실업자가 없는 나라, 로동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누구나 희망과 재능에 따라 직업을 선택할 권리를 누리고있으며 국가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보장해주고있는 나라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