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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권은 투쟁으로써만 쟁취할수 있다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농민들의 대중적진출이 눈에 뜨이게 강화되고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국쌀생산자협회와 전국농민회총련맹(전농)이 22일 농민생존권보장, 박근혜《정권》퇴진을 요구하여 집회를 가지였다. 남조선의 80개 지역에서 모여온 농민 5,000여명이 투쟁에 참가하였다.

남조선농민들의 대중적투쟁은 농업을 황페화시키는 외세의 식민지예속화정책과 함께 괴뢰당국의 농업말살정책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울분의 폭발이라고 하면서 황해남도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 관리위원장 리혜숙은 이렇게 말하였다.

《국민행복시대》를 념불처럼 외워대던 박근혜는 《대통령》감투를 쓰기 바쁘게 남조선의 쌀시장개방놀음부터 벌려놓았다.

그러지 않아도 남조선의 알곡시장에서 미국의 잉여농산물이 범람하여 농민들이 피땀흘려 농사를 짓고도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형편인데 쌀시장까지 개방해놓았으니 그것이 그들의 가냘픈 명줄을 완전히 끊어버리는 살인적망동이라는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

죽음의 나락에서 허덕이는 남조선농민들의 고통은 외세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령락된 인민들의 생명을 란도질하는 야만적인 행위도 꺼리낌없이 감행하는 희세의 매국역적들의 범죄적정체를 낱낱이 고발하고있다.

박근혜패당의 악정이 얼마나 모질고 그 마수에 명줄이 끊기워야 하는 자기들의 처지가 얼마나 절통했으면 남조선농민들이 피눈물을 뿌리며 제손으로 지은 낟알에 불까지 지르며 항거해나서겠는가.

현실은 미국의 식민지예속화정책과 박근혜역적패당의 농업말살책동이 계속되는 한 남조선농민들은 오늘의 불행한 처지에서 결코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생존의 권리는 오직 투쟁으로써만 쟁취할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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