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2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남조선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규탄하는 글을 올렸다.
《가소로운 <인권>모략소동》이라는 제목의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남조선괴뢰패당은 미제와 야합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책동에 광분하면서 한편으로는 동족을 모해하고 해치기 위한 《인권》모략소동에 그 어느때보다도 미쳐날뛰고있다.
세계가 공인하는것처럼 인민대중중심의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강국인 조선에는 애당초 인권문제가 존재할수 없다.
괴뢰패당이 있지도 않는 《북인권》에 대하여 그처럼 고아대는것은 조선에 대한 극도의 적대심을 고취하여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고 외세와 함께 대조선압살책동을 더한층 강화하며 종당에는 《체제통일》의 개꿈을 이루어보기 위해서이다.
더우기 지금 박근혜패당은 날로 백배해지는 조선의 자위적핵억제력에 의해 반공화국핵소동이 전혀 맥을 출수 없게 되자 《인권》모략소동에 기대를 걸면서 그에 더욱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다.
박근혜패당은 《북인권》모략소동에 매여달릴수록 자멸을 재촉하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