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30일 《극악한 대결본색을 드러낸 개편놀음》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박근혜역적패당이 동족대결책동을 더욱 로골화하고있다.
최근 역적패당은 극악한 동족대결악법인 《북인권법》을 강압적으로 조작한데 이어 그 시행을 위하여 괴뢰통일부에 동족대결과 반공화국《인권》모략을 위한 기구들을 새로 내오는 개편놀음을 벌려놓았다.
괴뢰통일부안에 악명높은 《북인권기록소》를 설치하고 종전의 《통일정책설립과》라는것을 《평화통일정책과》로 말마디나 뜯어고치는식으로 동족대결과 반공화국《인권》모략을 위한 기구들을 보강하였으며 허울이나마 존재하던 북남협력사업관련기구들은 아예 없애치우다싶이 하였다.
이번 기구개편놀음으로 괴뢰통일부는 완전한 동족대결부, 반통일부로 전락되였다.
명색이 북남관계와 통일문제를 주관한다던 《통일부》에 반공화국《인권》모략을 전담하는 기구까지 뻐젓이 내온것은 동족모해에 환장이 된 역적들의 추악성과 무분별한 대결광증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박근혜패당이 외세의 장단에 춤을 추며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미쳐돌아가고있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집권초기부터 미국과 일본것들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을 청와대안방으로 끌어들여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구걸하였는가 하면 여기저기 싸다니며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국제화해보려고 책동하였다.
《북인권위원회》요, 《북인권기록전시관》이요 하는 모략소굴들을 만들어놓고 우리의 《인권문제》를 극대화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지난해 6월에는 내외의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 모략기구를 남조선에 설치하였으며 미국의 배후조종에 따른 유엔의 대조선《인권결의안》조작에도 극구 가담해나섰다.
올해 3월에는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에도 통과되지 못한 반통일악법인 《북인권법》을 괴뢰국회에서 강압통과시키는 범죄적망동도 서슴없이 감행하였다.
지금 북남관계를 최악에로 몰아간 박근혜《정권》의 대결정책실현의 돌격대가 되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앞장서 날뛰고있는것이 바로 괴뢰통일부이다.
가뜩이나 반통일부, 동족대결부로 지탄받고있는 괴뢰통일부는 통일이 아니라 분렬과 대결에 미쳐돌아가는 민족반역집단, 인간쓰레기들의 집결소라는 오명만을 덧쓰게 되였다.
민족의 화합과 통일에 역행하고 박근혜역도의 동족대결정책실현의 사환군으로 전락된 괴뢰통일부는 더는 존재할 필요가 없다.
겨레에게 백해무익한 괴뢰통일부는 개편이 아니라 당장 해체해버려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