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어의 과학화, 집약화실현을 위해 일년내내 품을 들여온 보람이 있어 팔뚝만 한 메기들을 잡아내는 날을 맞이한 양어공들의 기쁨은 한량없었다.
양어공들은 처음으로 수확한 메기를 평양육아원, 애육원과 평양양로원 등에 보내주었다.
10월에는 기념어, 룡정어, 잉어, 변두조개를 수확하게 된다.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양어를 매우 중시하는 조선에서는 그물우리양어가 적극 장려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