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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담보가 없는 남조선해군의 전쟁장비들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괴뢰해군의 전쟁장비들이 거의 모두 품질이 담보되지 못하고있다는것이 밝혀졌다.

26일 조선동해에서 북침전쟁연습에 날뛰던 괴뢰해군의 직승기가 비행도중 실종된것과 관련하여 그 원인을 조사하는 과정에 볼트의 품질보증서가 위조되였다는것이 드러났다.

한편 방위사업청내부검열을 통해 부속품공급업체들이 지난해까지 4년동안 모두 600여건의 품질보증서를 위조하였다는것이 확인되였다.

실지 70여개의 부속품들에서 결함들이 나타났다.

괴뢰들이 핵심무력이라고 하는 구축함인 《광개토대왕》호는 추진날개의 속도를 조절하는 부분품의 성능이 자기 기준에 이르지 못하고있는것으로 판명되였다.

대형상륙함이라고 떠드는 《독도》호는 발전기에서, 소해함은 통신장비에서 결함들이 발견되였다.

괴뢰방위사업청이 최근 4년간 위조된 품질보증서를 가지고 업체들과 계약을 맺은 건수만도 무려 400여건에 달한다고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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