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국일보》에 의하면 남조선종교단체인 원불교 종교인들이 28일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에서 《싸드》배치결정철회를 요구하는 비상총회를 가지였다.
서울과 경기도, 충청북도, 전라북도, 제주도 등 13개 지역에서 모여온 1,000여명의 종교인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종교인들은 비가 쏟아져 내리는 속에서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싸드》배치를 반대하여 투쟁하였다.
총회가 끝난 다음 종교인들은 성주군청과 김천역으로 이동하여 시민들과 함께 집회를 가지고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싸드》배치결정철회를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의 리익만을 위한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의 남조선배치결정은 무조건 철회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당국의 제3의 후보지선정과 상관없이 《싸드》배치철회투쟁은 계속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