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27일 서울의 괴뢰정부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패당의 성과년봉제도입을 반대하는 공공부문 로동자들의 파업투쟁을 지지하였다.
민권련대 사무총장은 박근혜패당의 성과년봉제도입이 공공성을 파괴하고 공공부문 민영화의 기초로 될것이라고 밝혔다.
로동자들이 업체측이 정한 《성과》라는 평가를 받기 어렵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고 그는 말하였다.
민권련대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집권초기부터 공공부문에 경쟁과 리윤의 원리를 도입하며 민영화를 적극 추진해온 박근혜《정권》에 의해 재벌대기업들과 외국자본들은 리윤획득의 기회를 얻는 반면에 서민들의 삶은 더욱 악화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성과년봉제는 비단 로동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며 전국민적문제라고 하면서 이를 반대하고 공공성을 지키기 위한 로동자들의 파업을 적극 지지하며 도입이 철회될 때까지 함께 투쟁할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단체는 박근혜《정부》가 로동자들을 무한대한 경쟁에로 내모는 성과년봉제도입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