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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 조선의 핵능력은 질량적으로 끊임없이 강화될것 강조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구태의연한 대조선압살정책에서 대담하게 벗어나지 않는 한 조선의 핵능력은 질량적으로 끊임없이 강화될것이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가 9월 2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정치적소경》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얼마전 조선이 핵탄두폭발시험을 단행함으로써 미국이 눈뜬 소경노릇을 해왔다는것이 다시금 드러났다.

여직껏 미국은 조선의 핵보유를 인정하지 않는 태도를 취하여왔다.

당당한 핵보유국으로서의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한사코 부정하는것이 미국의 정책이였던것이다.

엄연한 현실을 부정하는 눈뜬 소경과도 같은 이러한 정책에 대하여 미국내에서도 강한 불만이 터져나오고있다.

조선은 미국의 핵위협에 대처하여 핵보유를 선언한 이래 핵무력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어왔다. 그 과정에 조선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강국으로 솟구쳐올랐고 핵탄두폭발시험에서도 성공하여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된 각종 핵탄두들을 마음먹은대로 필요한만큼 생산할수 있게 되였다.

이것은 미국이 조선의 핵보유를 한사코 부정하면서 조선에 대한 낡아빠진 적대시정책, 시대착오적인 핵위협정책에 계속 매달려온 결과이다.

미국은 도대체 언제까지나 눈뜬 소경노릇을 하겠는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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