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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위기모면을 노린 박근혜의 망동 규탄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청와대에서 장, 차관모임이라는것을 벌려놓은 박근혜역도는 우리의 자위적인 핵탄두폭발시험에 대해 《도발》이니 뭐니 하고 헐뜯으면서 《안보위기가 고조》된다고 아부재기를 쳤다.한편 네데를란드수상과 만난 자리에서는 《제재와 압박》을 강화하여 그 누구의 《의지를 꺾어야 한다.》고 고아댔다.

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날로 강위력해지는 공화국의 핵억제력앞에 좌절과 절망에 빠져 리성을 잃고 질러대는 넉두리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역도가 《도발》이니 뭐니 하며 우리가 《안보위기》를 고조시킨다고 걸고들었지만 사실 도발과 위기의 장본인은 미국과 괴뢰패당자신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에도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핵전략폭격기 《B-1B》를 비롯한 악명높은 핵전쟁장비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련속 끌어들이면서 우리를 위협공갈하고 북침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분별없이 날뛰였다.

하지만 도발자들은 감히 선불질은 하지 못하였다.동방의 핵강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강위력한 핵억제력이 적대세력의 무모한 핵전쟁음모를 저지시키고있다.

괴뢰역도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핵문제를 코에 걸고 《안보위기》북통을 요란하게 두드리는 목적은 무엇인가.다름아닌 최악의 통치위기모면이다.

박근혜역도가 아무리 《안보위기》니 뭐니 하고 앙탈질을 하고 외세와 함께 《제재와 압박》을 강화한다 어쩐다 하며 소란을 피워도 소용이 없다.

박근혜역적패당의 대결광기는 저들의 비참한 파멸을 재촉할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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