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사대의 멍에를 쓰고 외세의존의 비탈길로 삐꺽거리며 굴러가던 박근혜《정권》이라는 초라한 짐마차가 마침내 파멸의 수렁에 빠져 좀처럼 헤여나올념을 못하고있다고 조소하였다.
론설은 한마디로 말하여 남조선은 총체적파국의 위기에 처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의 현 사태는 박근혜역적패당의 친미사대정책, 매국반역망동의 필연적산물이다.
박근혜《정권》은 남조선의 력대 그 어느 괴뢰정권보다 더한 미국의 《허수아비정권》, 《꼭두각시정권》이다. 미국은 이런 천하에 둘도 없는 친미역적을 제 마음대로 주무르며 침략적리익을 실현해가고있다.박근혜역적패당은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사대와 외세의존, 동족대결에 갈수록 기승을 부림으로써 스스로 자멸을 재촉하고있다.
극도의 정치적무능과 부정부패, 동족대결과 친미굴종으로 남조선을 인간생지옥, 중세기적암흑지대로 전락시킨 박근혜역도에 대한 인민들의 원성과 분노는 이르는 곳마다에서 화산처럼 분출하고있다.미국의 패권전략실현을 위한 충견이 되여 핵전쟁살인장비인 《싸드》를 끌어들이면서 남조선을 외세의 핵대결장으로 섬겨바치는 만고역적을 청와대에서 당장 몰아내자는것이 남조선민심의 웨침이다.
지금 박근혜패당이 《비상사태》니, 《위기》니 하고 떠들지만 사실상 그것은 친미보수세력들자신에게 닥쳐온 피할수 없는 파멸이고 준엄한 심판이다.
대미추종에 환장한 박근혜역적패당이 그 매국반역의 대가를 비참한 종말로 치르게 될 시각은 멀지 않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