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최희철 아시아 및 오세안주담당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표단이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이란이슬람공화국을 공식방문하였다.
방문기간 대표단은 에브라힘 라힘푸르 이란외무성 부상을 의례방문하고 마흐무드 파라잔데흐 외무성 동아시아 및 오세안주담당 총국장과 회담을 진행하였으며 외무성 인권 및 녀성담당총국 총국장대리 등 해당 일군들과 의견교환을 진행하였다.
조선측은 이란과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변함없이 중시하고 정세변화에 구애됨이 없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확대발전시켜나가는것이 조선정부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라는것을 강조하였다.
현 조선반도정세가 통제불능상태에로 벗어져나가고있는 근원이 미국의 극악무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있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란측은 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이후 조선인민이 이란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해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고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며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들에서 호상 지지협조를 강화해나갈 립장을 표명하면서 조선이 외부세력의 끊임없는 침략위협에 맞서 자체방위를 위하여 취하고있는 조치들에 리해를 표시하였다.
쌍방은 쌍무관계문제와 조선반도, 중동지역정세를 비롯한 호상 관심사로 되는 지역 및 국제문제들을 토의하고 견해일치를 이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