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일 무함마두 부하리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무력총사령관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귀국의 독립 56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나라의 사회적안정과 단합을 공고히 하고 경제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면서 우리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변함없이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