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안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증산투쟁을 벌려 많은 자재와 물자들을 북부피해복구전선에 보내주고있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많은 량의 내화벽돌과 주물품, 단조품을 생산보장하여 2호소성로보수를 짧은 기간에 끝내고 세멘트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순천석회석광산과 점판암광산에서는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며 세멘트원료를 원만히 보장해주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는 북부피해지역에서의 가을남새생산에 필요한 비료를 보장하기 위한 전투를 힘있게 벌려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안주절연물공장에서는 단 3일동안에 절연와니스와 절연천을 생산보장하였으며 평성합성가죽공장에서도 돌격전을 벌려 생산한 방수포를 피해지역에 보내주었다.
다른 공장, 기업소들에서도 피해복구전선에 보낼 자재, 물자생산투쟁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