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가 9월 29일 론평을 발표하여 박근혜패당이 백남기농민의 시신을 부검하려고 하는것은 《정권》의 폭력성을 숨기려는 또하나의 폭력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백남기농민이 경찰의 물대포에 맞은 이후 317일동안이나 사경을 헤매다 끝끝내 사망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에 대해 《정부》가 사죄는 하지 못할망정 오히려 부검을 통해 사망원인을 규명하겠다고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검찰과 경찰이 시신부검을 강행하려는것은 폭력에 의한 살인증거인멸을 꾀하는 명백한 범죄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이로써 남조선의 현 《정권》은 저들이야말로 백남기농민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마음대로 결정하겠다는 파쑈《정권》임을 스스로 드러내놓았다고 규탄하였다.
살인을 명령한자와 살인을 저지른자 그리고 범죄를 은페한자와 이에 동조한자 모두 처벌을 받아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백남기농민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사과하지 않는 박근혜《정부》는 력사와 민중의 심판을 피할수 없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