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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로동계의 총파업투쟁 계속 확대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괴뢰당국의 반로동정책에 항거하는 로동계의 총파업투쟁이 계속 확대되고있다.

9월 27일 공공운수로조에 이어 28일 금속로조, 보건의료로조가 파업에 돌입하였다.

파업투쟁에 18만명의 로동자들이 참가하였다.

28일 민주로총이 서울과 인천, 경기도를 비롯한 14개 지역에서 일제히 총파업 총력투쟁을 전개하였다.

서울의 여의도에서 민주로총 소속 로조원 1만 6,000명의 참가하에 총파업 총력투쟁집회가 있었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정권》과 재벌들이 로동자들을 종이에 씌여진 수자로, 시키는대로 일하다 쓸모없으면 페기당해야 하는 소모품으로 취급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금 15개의 로조가 총파업에 나서고있으며 금속로조에서만도 11만명이 투쟁에 참가하고있다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오늘의 투쟁을 시작으로 11월 민중총궐기투쟁때까지 힘차게 전진하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에서 단체는 공공부문 민영화와 구조조정, 비정규직확대 중지, 성과년봉제 페기, 로동기본권보장과 로동개혁을 위한 법률 제정, 백남기농민학살 진상규명과 장본인처벌을 괴뢰당국에 요구하였다.

집회에서는 국제로조단체 성원들의 련대발언도 있었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새누리당》사앞까지 시위행진을 벌렸다.

파쑈경찰이 뻐스들로 당사앞을 가로막자 시위자들은 그 앞에서 항의집회를 가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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