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9월 2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날로 로골화되는 미제의 반공화국핵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는 글을 올렸다.
《어리석은 핵전쟁도발광기》라는 제목의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반도의 진정한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에 혼비백산한 미제는 무엄하게도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조선을 위협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
미제는 《B-1B》핵전략폭격기만으로도 핵전면전쟁을 치를수 있다고 광고하면서 허세를 부리고있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무진막강한 자위적핵억제력을 보유한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한사코 부정하면서 졸망스럽게 놀아댈수록 더는 헤여나올수 없는 죽음의 공포와 절망속에 빠져들게 될것임을 명심하고 자중, 자숙해야 할것이다.
도발자, 침략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오직 쓰디쓴 참패와 멸망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