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신문 《비엔티안 타임스》 9월 28일부가 조선인민이 북부피해복구전선을 적극 도와나서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여러 공장, 기업소들에서 피해지구지원활동 활발》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큰물피해를 입은 함경북도 북부지구에 대한 지원물자들을 마련하여 보내주기 위한 투쟁에 힘을 넣고있다.
부래산세멘트공장 로동계급은 피해지역에 수백t의 세멘트를 보내준 기세로 더 많은 세멘트를 보내주기 위해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함흥강철공장에서도 환강생산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
허천강발전소, 장진강발전소를 비롯한 수력발전소들에서는 지난 8월에 비해 1.3배이상의 전력을 생산보장하여 피해복구에 기여하고있다.
경공업공장들에서는 기대들의 가동률을 높여 내의를 비롯한 생활필수품생산에서 혁신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