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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유엔사무총장의 반공화국비방중상 규탄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9월 27일 남조선의 친미보수세력들과 결탁하여 반공화국비방중상에 날뛰고있는 유엔사무총장을 규탄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이 자위적인 핵탄두폭발시험을 단행한 직후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은 직권을 람용하여 이례적으로 단독기자회견까지 열고 《유엔결의위반》이니,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한다.》느니 하고 극히 불순하고 온당치 못한 망발들을 내뱉았다.

반기문은 미국과 박근혜친미보수역적패당에게 맹종맹동하는 하수인이다.

유엔사무총장이라면 마땅히 공정성을 유지해야 하며 특히 조선사람으로서 유엔의 존엄있고 책임있는 성원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존중해야 할것이다.

그러나 미국과 박근혜패당의 동족대결소동에 맞장구를 치고있으니 반기문을 어찌 조선사람이라고 볼수 있겠는가.

그는 애국자가 아니라 반역자이며 미국의 심복이다.

반기문은 미국상전과 박근혜패당의 반공화국압박소동에 추종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제를 무너뜨리려는 범죄적이고 반민족적인 목적을 추구하고있다.

그러나 그는 파탄을 면치 못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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