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중앙신문들은 외세를 대상으로 반공화국제재와 압박을 끈덕지게 청탁하고있는 박근혜패당을 조소하는 개인필명의 론평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박근혜패당이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를 싸다니며 반공화국제재, 압박을 청탁하는 놀음을 벌리고있는것은 우리의 핵보유로 력사의 흐름이 어떻게 뒤바뀌는지도 모르는 얼간망둥이들의 부질없는 망동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패당이 그토록 《대북제재》강화를 목터지게 부르짖으며 외세에게 반공화국핵공조와 동족압살을 애걸복걸했건만 얻은것이란 도대체 무엇인가.한마디로 말하여 쥐뿔도 없다.
서당개 삼년에 풍월을 짓는다고 하였는데 그만큼 쓴맛을 보았으면 이제는 달라진 우리의 전략적지위를 똑바로 보고 그에 순응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허망한 개꿈속을 헤매는 괴뢰패당은 반공화국제재소동이 부질없는 헛수고라는것이 증명되였음에도 불구하고 외세의 옷자락에 매달려 동족을 압살해달라고 비럭질하며 만사람을 웃기고있다.
제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는 한갖 괴뢰따위가 함부로 우리의 자위적핵무력에 대하여 이러쿵저러쿵 시비하는것은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박근혜패당은 아무리 발버둥질쳐도 우리의 전략적지위는 절대로 달라질수 없으며 저들의 비참한 종말을 재촉할뿐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민주조선》은 판에 박은 《도발》과 《위협》설을 내돌리면서 구멍뚫린 《제재》와 《압박공조》를 부르짖는 청와대마녀의 추태는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산송장의 필사적몸부림으로서 격분에 앞서 가소로움만을 자아낸다고 야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