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0월 3일기사 목록
중국의 홍콩잡지 당창건 71돐 특집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1돐에 즈음하여 중국의 홍콩잡지 《국제련계》 9월호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잡지는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불리우고있다.

김일성주석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다.

그이는 당을 조선사회의 향도적력량으로, 인류자주위업을 주도해나가는 권위있는 당으로 건설하신 걸출한 수령이시다.

김일성주석의 위업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계승되였다.

김정일각하는 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선군혁명의 위력한 령도적정치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김정은위원장의 탁월한 령도밑에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려는것은 전체 조선로동당원들의 한결같은 의지이고 억척불변의 신념이다.

잡지는 《신비스러운 지도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조미대결전에서 조선의 김정은령도자께서 구사하시는 활동방식들은 도저히 그 답을 찾기 힘든 방정식이라고 할수 있다.

때문에 미국의 대조선전략가들이 전전긍긍하고있는것이다.

잡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을 칭송하고 그이께서 지니신 다방면적인 정치적식견과 종합적인 사고능력, 령장으로서의 담대한 배짱과 령활한 지략앞에 미국의 전략가들이 저들의 무능을 인정하지 않을수 없게 된 사실을 전하였다.

잡지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와 청년전위들의 홰불행진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함께 편집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