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9돐, 조선로동당창건 71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90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에서는 경축집회와 사진,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에서는 강연회가, 나이제리아 아키트-릉라고려쎈터에서는 영화감상회가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 《당창건기념탑》이 상영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백전백승의 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김일성동지를 모시였기에 조선인민은 나라의 진정한 주인으로 될수 있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은 미제의 핵위협에 대처한 핵억제력강화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의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을 강철의 당으로, 광범한 인민대중속에 뿌리박고 그들을 위하여 복무하는 혁명적당으로 다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핵강국, 우주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고있다.
나이제리아 아키트-릉라고려쎈터의 인사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