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청년학생들이 괴뢰패당의 로동악정을 반대하는 로동자들의 총파업을 지지하여 9월 2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청년일자리 창출》, 《경제살리기》라는 미명하에 《정부》가 강행하고있는 《로동개혁》은 로동조건을 악화시키고 경제구조를 재벌들의 입맛에 맞게 만들려는 로동개악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성과년봉제가 도입되면 청년일자리가 늘어난다고 떠들고있는 당국의 기만술책에 대해 폭로하였다.
최근 사회곳곳에서 성과년봉제도입의 위험성을 알리는 징후들이 나타나고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로동자들의 파업투쟁에 대해 불법파업으로, 자기의 리익만을 위한 폭력으로 몰아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정부》의 기만적인 정책과 행위들이 청년들이 바라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보장할수 없다는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다고 하면서 로동자들의 투쟁에 합세해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