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말끝마다 조선이 《국제사회를 위협》한다고 하는데 과연 미국이 떠드는 《국제사회》란 어떤것인가?
보도문제전문가인 김일성종합대학 박사 강철이 이러한 물음을 제기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전 미국대통령 레간의 특별보좌관이였던 도우그 반도우는 조선의 핵시험이 《국제사회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이라는 표현은 완전히 어리석기 짝이 없는것이다, 지구상의 그 누구도 미국이 떠드는 《국제사회》라는 공상적인 존재에 대해 자그마한 관심도 보이지 않고있다, 국제적인 조사를 진행하면 아마도 대다수 사람들이 미행정부의 대조선정책에 대하여 분명히 지지하지 않을것이다고 조소하였다.
즉 미국이 조선의 자위적조치들을 걸고들 때마다 내드는 《국제사회》란 그들이 꾸며낸 허황한 표현에 불과하다.
브라질신문 《에스빠쏘 물례르》는 미국을 위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저들의 강도적론리에 반기를 드는 주권국가들을 《불량배국가》, 《국제사회의 위협》으로 매도하고 유엔을 도용하여 그들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공공연히 유린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렇다면 오늘의 세계에서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위협은 어디에서부터 오는것인가?
그 대답은 중국의 홍콩 《대공보》에 실린 《누가 조선의 핵시험을 야기시킨 장본인인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도 찾아볼수 있다.
글은 세계도처에서의 미국의 군사적전횡, 무력간섭과 강권 특히 이라크와 리비아의 비참한 사태와 교훈이 조선을 핵보유의 길로 떠민 중요한 요인이였다고 하면서 아직까지도 미국은 정세를 격화시키는 행동만 하고있으며 더 위험한 위기만을 조성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즉 온 세계를 위협하고 긴장을 격화시키는 주범은 바로 미국인것이다.
각국의 정계, 언론계가 조선핵문제의 유래와 근원뿐아니라 세계 많은 나라들에서의 《색갈혁명》과 테로위기, 피난민사태 등의 요인도 바로 미국에 있다고 규탄하고있는것을 놓고서도 그를 잘 알수 있다.
국제사회의 주되는 위협이며 평화파괴의 장본인인 미국은 자기의 죄과를 남들에게 넘겨씌우기 전에 그로부터 초래될 저들의 파국적운명에 대하여 심사숙고하여 잘 따져보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