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9월 30일 재미동포들이 남조선의 백남기농민을 추모하고 박근혜《정권》을 규탄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미국 뉴욕과 로스안젤스에 있는 괴뢰총령사관앞에서 동시에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 참가한 재미동포들은 괴뢰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300여일동안이나 사경을 헤매다가 끝내 사망한 백남기농민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그들은 백남기농민의 부검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사실상 부검이 필요한것은 청와대와 검찰과 경찰이라고 울분을 터쳤다.
백남기농민에 대한 강제부검시도는 《세월》호참사의 진실을 은페하고 외곡하려는 시도와 똑같다, 이번 백남기농민의 죽음에서도 드러났듯이 박근혜《정권》이 하나도 변한게 없다고 성토하였다.
그들은 박근혜《정부》의 사과와 특검실시, 부검시도중지 등을 위해 계속 련대하여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투쟁참가자들은 백남기농민사건의 진상을 폭로하고 파쑈경찰의 만행을 규탄하는 선전활동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