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가 9월 28일 신문 《오라 도 뽀보》에 《미국과 남조선정당들이 〈싸드〉배치를 배격》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미국과 남조선의 록색당이 19일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싸드》의 남조선배치는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긴장을 높이고 군비경쟁을 부추겨 세계평화를 해칠것이다.
또한 미국의 《싸드》는 가동과정에 나오는 가스와 강력한 전자기파로 하여 주민들의 건강과 농업생산에 커다란 영향을 준다.
하기에 남조선 성주군 주민들을 비롯하여 광범한 군중이 생존권을 위협하는 《싸드》배치결정을 당장 철회할것을 요구하는 대규모항의집회와 시위들을 벌리였다.
미국과 남조선의 록색당이 《싸드》배치결정의 즉각 철회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고 행동할것이라고 선언한바와 같이 《싸드》는 성주군은 물론 남조선 그 어디에도 배치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