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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절세위인들의 당건설업적 격찬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를 발표하신 26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79(1990)년 10월 3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조선인민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조선로동당의 투쟁경험이 집대성되여있으며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더욱 높여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밝혀져있다.

론설은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 탁월한 령도로 당을 단결력과 조직력, 전투력에 있어서나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에 있어서 최상의 높이에 오른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이야말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최대의 공적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위용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더욱 힘있게 떨쳐지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당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나는 참다운 수령의 당,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조선로동당의 불패성과 강대성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혁명의 진두에 서계시기에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조선로동당의 권위는 절대적이며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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