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유엔총회에 참가하기 위해 미국을 행각한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는 일부 나라들의 외교당국자들과 《량자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북핵실험의 강도와 주기가 달라졌다.》느니, 《독자제재강화에 적극 협조》해달라느니 뭐니 하면서 《북핵문제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대북압박강화》를 부르짖었다.
한편 괴뢰6자회담 수석대표 김홍균이라는자도 《북핵문제와 관련한 협력방안》과 《제재수위》를 론의한다고 하면서 주변나라들에 새로운 유엔《제재결의》와 관련한 그 무슨 《지지》와 《협력》을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괴뢰패당의 이러한 반공화국압박구걸놀음은 세상 돌아가는 물정도 모르는 무지한 얼간망둥이들의 역겨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괴뢰패당의 루추한 압박구걸놀음은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정책에 따른것으로서 핵보유국인 우리의 전략적지위를 어떻게 하나 허물어보려는 너절한 흉심의 발로라고 론평은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에 대처하여 핵을 보유하고 지금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으며 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끊임없이 강화해나가고있는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는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가련한 괴뢰패당이 해외를 돌아치며 비렬한 압박구걸놀음에 광분할수록 그것은 오히려 무덤으로 가는 길을 더욱 재촉하는 비참한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다.
괴뢰패당따위가 아무리 발버둥치며 갖은 발악을 다해도 우리의 전략적지위는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괴뢰패당은 칠성판에 오른 제주제나 다시 들여다보고 푼수없이 놀아대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