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 회령시피해복구전투장에서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고있다.
회령시살림집건설을 맡은 조선인민군 군인건설자들은 근 1,800세대의 소층, 단층살림집 기초굴착과제를 짧은 기간에 끝내고 련속 기초콩크리트치기에 진입하여 90%계선을 돌파하였다.
살림집건설용블로크도 백수십만장 생산하였다.
회령시 오봉지구에서만도 근 1,000세대에 달하는 50여동의 소층살림집들이 확연히 자태를 드러냈다.
유선지구, 인계리, 풍산리, 룡천리, 계상리, 계하리 등의 소층, 단층살림집건설에서도 일대 혁신이 일어나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은 종전같으면 24시간이상 걸려야 한다던 혼합물타입도 2~3시간동안에 해제끼며 공격속도를 부단히 높여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