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조선에서 민간료법들을 과학리론적으로 체계화한 각종 도서들이 출판되였다.
그중에는 평양산원에서 집필한 도서들도 있다.
최근년간 이곳에서는 《민간고려약음식편람》(전 2권)과 민간료법을 종합한 《6,000가지 처방》(전 3권) 등 수십건의 고려의학도서가 집필되였다.
도서들은 내용이 포괄적이면서도 풍부하고 구체적이다.
도서 《민간고려약음식편람》에는 자연계의 동식물자원들을 분류하고 개개의 영양소 및 약효, 그 리용과 방법까지 알기 쉽게 서술되여있다.
도서 《고려-신의 불임의 림상》에서는 녀성 및 남성불임증에 대한 고려의학적진단과 치료, 신의학적진단과 치료에서 나서는 리론과 림상실천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명하고 체계화하였다.
도서들은 건강증진과 관련한 상식과 지식을 주는것으로 하여 사람들속에서 널리 애독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