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한 야당의원이 밝힌데 의하면 201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괴뢰군내에서 각종 사건, 사고들로 인한 사망자가 수백명에 달하였다 한다.
그중 자살자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