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 2016》이 개막되였다.
《자강력제일주의와 집단주의적경쟁열풍, 세계적인 경쟁력》이라는 주제로 열린 전람회에서는 정보화실현과정에 해결한 과학기술적내용과 경제적효과성을 심사하고 해마다 정보화모범단위, 10대최우수정보기술기업, 10대최우수정보기술제품을 선정하게 된다.
260여개의 위원회, 성, 중앙기관, 교육 및 과학연구기관들과 공장, 기업소, 정보산업단위들에서 내놓은 1,000여건의 정보화성과들, 정보기술제품들이 전람회장에 전시되였다.
전람회는 정보기술기업, 정보보안을 비롯한 4개 부문으로 나뉘여 새 제품발표회, 경험토론회, 보안부문경연, 첨단기술제품교류봉사의 형식으로 진행되게 된다.
개막식이 4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김기남동지, 로두철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출품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기남동지는 개막사에서 이번 전람회가 정보기술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기술들을 개발하며 나라의 전반적인 정보화수준을 높여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참가자들이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적극 받아들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