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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싸드》배치계획의 즉시 철회 요구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9월 28일 《싸드》배치계획의 즉시 철회를 주장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의 성주골프장을 《싸드》배치지로 확정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국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군당국이 배치와 관련한 예산확보에만 신경을 쓰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싸드》배치지확정과 관련하여 《정부》와 성주골프장경영주인 롯데그룹과의 결탁의혹도 제기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은 고질적인 정경유착수법이라고 하면서 박근혜《정부》의 분별없는 책동이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만 고조시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성주군주민들에 이어 성주골프장과 린접한 김천시민들의 반발도 더 거세지고있는데 대해 지적하고 남조선 그 어디에도 《싸드》배치를 위한 최적지는 없다고 강조하였다.

《싸드》배치는 미국과 남조선의 전쟁동맹을 강화하고 무기장사치들의 배를 불리워주며 조선반도를 일촉즉발의 전쟁위기에로 몰아넣고 동북아시아지역의 위기만 가중시킬뿐이라고 비난하였다.

사설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위협하는 백해무익하고 위험천만한 《싸드》배치계획은 당장 철회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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