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조선의 북부지역에 들이닥친 혹심한 재난을 반공화국모략선전에 악용하면서 동족을 악랄하게 헐뜯고있는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을 규탄하여 9월 2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극도의 인간증오,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당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북부지역에 들이닥친 혹심한 재난을 반공화국모략선전에 악용하면서 동족을 악랄하게 헐뜯어대는 망동을 부리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1980년대 남조선에서 큰물피해가 발생하였을 때 수많은 구호물자들을 보내주었다.
반면에 큰물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고 전화위복을 창조하기 위해 천만군민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실을 두고 《고된 로동강요》니 뭐니 하고 온갖 개나발을 다 불어대고있는것은 남조선괴뢰패당이야말로 인간이기를 그만둔 악한의 무리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