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가 공화국의 핵억제력강화를 지지하여 9월 2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세계적판도에서 공화국에 대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압살책동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지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유엔성원국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백수십개나라들이 미국이 벌리고있는 전대미문의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을 반대배격하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조선반도에서 그 어느때보다도 침략책동을 강화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의하여 수많은 나라들에서 무고한 인민들이 고통을 당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 조선인민은 세계자주화를 위해 투쟁하는 진보적인류의 귀감이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미국과 같은 침략자들이 제멋대로 날뛰지 못하게 하는 유일한 수단은 핵무기뿐이다.
우리는 핵억제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 조선을 지지하며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