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0월 5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데 대해 강조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작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를 발표하신 1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104(2015)년 10월 4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길을 밝힌 강령적지침이다.

론설은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1년간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조선로동당의 령도적권위와 전투적위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당이 이끄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이 더욱 뚜렷이 확증된 나날이였다고 밝혔다.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고귀한 지침이 명시되여있는 로작이야말로 우리 군대와 인민이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필승의 보검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이 창건후 수십성상 주체혁명위업을 수행하는 력사적투쟁속에서 위대한 수령의 당,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되고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당건설사상과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밝혔다.

당의 창건과 그 강화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풀어나가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업적이 전면적으로 집약되여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작이야말로 혁명적당건설의 백과전서이며 불멸의 대강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로작에서 밝혀주신 사상들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