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장애자들이 9월 28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박근혜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을 반대하는 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정부》가 장애자들을 비롯한 사회적약자들을 위한 자금을 대폭 축소한 2017년도 예산안을 발표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이것은 장애자들에게 죽음을 선고한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정부》의 잘못된 정책때문에 장애자가 장애자를, 장애자가 로인을, 로인이 로인을 부양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세대가 수십만 세대가 넘는다고 개탄하였다.
물대포를 쏘는것만 폭력이 아니라 이러한 제도자체가 폭력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장애자들이 이 땅에서 살아가기 위해 투쟁에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