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개성시에 높이 모시였다.
동상제막식이 5일에 진행되였다.
제막식에는 김영남동지, 최룡해동지, 김기남동지 등과 황해북도, 개성시, 관계부문 일군들, 동상을 모시는 사업에 기여한 단위 일군들, 공로자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제막을 당과 국가, 군대, 황해북도, 개성시의 책임일군들이 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개성시인민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황해북도와 개성시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대학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가 제막사를 하였다.
그는 지난날 락후한 소비도시였던 개성시가 오늘 현대적인 경공업도시로, 찬란한 민족문화를 자랑하는 력사문화도시로 훌륭히 꾸려지고 인민들의 생활에서 커다란 전변이 일어나게 된것은 한평생 애국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두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영상을 언제나 우러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