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고난의 행군시기 한방울의 연유라도 절약하여 부대의 싸움준비완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가는 인민군대의 어느 한 운수대대 지휘관의 모습을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