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2016민중총궐기투쟁본부와 백남기투쟁본부의 주최로 1일 서울에서 로동개악반대, 성과퇴출제페기 범국민집회가 진행되였다.
민주로총, 4.16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 시민들을 비롯한 3만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정부》의 폭압에도 불구하고 성과년봉제도입을 반대하는 로동계의 총파업투쟁이 날로 확대되고있으며 이를 각계층 시민들이 적극 지지하고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여론조작과 탄압으로 로동자들의 파업을 멈출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며 앞으로 더 엄청난 규모의 2차파업을 불러올것이라고 그들은 경고하였다.
그들은 《저성과자》해고 등 로동관련 행정지침을 페기하며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을 개정하고 특검을 실시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로동개악 반대한다, 성과년봉제 페기하라고 웨치며 괴뢰당국의 반인민적악정을 준렬히 단죄하였다.
이에 앞서 전국교직원로동조합에 소속된 각 지역의 교원들도 서울에 모여 대규모집회를 가지였다.
그들은 결의문을 통해 당국이 학생, 학부모와 교원간 신뢰를 깨뜨리는 교원능력개발평가를 추구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교원평가제》를 페지하고 《교원로조법》을 개정하라고 요구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그들은 로동개악반대, 성과퇴출제페기 범국민집회에 합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