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9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1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이 5일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직맹일군들, 로동자들,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주영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은 70여성상에 걸치는 장구한 기간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진두에 모시고 혁명적당건설의 새 력사, 영원한 승리의 력사를 창조하여온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빛을 뿌리고있으며 주체혁명의 찬란한 미래는 굳건히 담보되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직맹일군들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수령님들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대를 이어 길이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모두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을 철저히 수행하기 위한 총공격전, 총돌격전에서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혁명적기상을 남김없이 떨쳐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